3분만 웃다 가기

분만 웃다 가기
3분만 웃다 가기


" 낯선 여자에게서 내 남자의 향기를 느꼈다 " 를 5자로 줄이면 ...
혹시 이년이?

"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네가 있을 뿐 " 을 6자로 줄이면?
니 거기 와 있노?

슈퍼맨의 가슴에 있는 " S " 자의 무엇의 약자인가?
스판

3개 국어를 동시에?
핸들 이빠이 꺽어.

쓰레기 통에 뚜껑을 덮어 놓은 이유는?
먼지 들어갈까봐

아몬드가 죽으면?
다이아몬드

애 낳다가 죽은 여자?
다이애나

" 당신은 시골에 삽니다 " 를 세자로 줄이면?
유인촌

꽃이 제일 좋아하는 벌?
재벌

콜라와 마요네즈를 섞으면?
버려야 한다

곤충의 몸을 3등분하면?
죽.는.다.

뉴코아 백화점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
리본으로 묶어 나서...

가짜 휘발유를 만들 때 가장 많이 들어가는 재료는?
진짜 휘발유

무엇이든지 혼자 다 해먹는 사람은?
자취생

소금이 죽으면?
죽염

애들이 학교에 가는 이유는?
학교가 올수 없으니까

우유를 여섯 글자로 늘이면?
송아지 쭈쭈바

소가죽을 입고 사는 황금벌레를 여섯 자로 하면?
우피 골드 버그
똥인지 된장인지 안먹어봐도 안다.
- 人之常情 (인지상 정) -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안다.
- 事實確認 (사실확인) -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도 모른다.
- 人事不省 (인사불성) -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보고 똥이 맛있다고 한다.
- 特異體質 (특이체질) -


먹은만큼 싼다.
- 萬古眞理 (만고진리) -


먹은 것보다 적게 싼다.
- 財産隱匿 (재산은닉) -


먹은 것보다 많이 싼다.
- 바보아냐(?) -


용변을 보고 나면 손을 씻는다.
- 病菌洗滌 (병균세척) -


그걸로는 모자라서 라이타불로 지진다.
- 完全撲滅 (완전박멸) -


기분좋게 일보는데 똥물이 튀어 올랐다.
- 不意一擊 (불의일격) -


너무 많이튀어올라 엉덩이 전체가 젖었다.
- 作業尨大 (작업방대) -


건더기도 튀어올라 붙었다.
- 疊疊山中 (첩첩산중) -


겨우 닦아내고 나와야 했다.
- 엉거주춤(?) -


고장난 문을 억지로 잠궜는데 문이 안열려 갖혀버렸다.
- 自繩自縛 (자승자박) -


누군가 문이 고장났는지 안에서 난리를치고 있다.
- 오도방정 -


변비고생 3일째, 그러나또 실패했다.
- 作心三日 (작심삼일) -


변비고생 4일째, 내일은 쌀 수 있을거 같다.
- 四顚五起 (사전오기) -


오늘이 8일째, 손꾸락이라도 집어 넣으리라.
- 死生決斷 (사생결단) -


재래식 변소에 10원짜리 동전이 빠졌다.
- 袖手傍觀 (수수방관) -


500원짜리 동전이 빠졌다.
- 에이쉬펄(?) -


1000원짜리 지폐가 빠졌다.
- 右往左往 (우왕좌왕) -


5000원짜리 지폐가 빠졌다.
- 안절부절 -


10000원짜리 지폐가 빠졌다.
- 理判事判


100000원짜리 수표가 빠졌다.
-旦潛水 (일단잠수) -


친구 놈이 10원짜리 동전 건지려다 변소에 빠졌다.
-拍掌大笑 (박장대소)-









by einnee | 2009/01/15 09:38 | 유머 | 트랙백 | 덧글(0)

겨울철 독이 되는 운동습관>

 

겨울철에 일부러 땀을 내기 위해 지나치게 운동을 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 땀복을 입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땀을 흘림으로써 과도한 수분 손실이 될수 있고,

이렇게 될 경우 급격한 체온 저하와 신체 기능 저하 등의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이 외에 <겨울철 독이 되는 운동습관>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1> 지나치게 땀을 흘리는 건 좋지 않다

흔히 많은 사람이 땀을 통해 인체의 노폐물이 배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원래 노폐물은 대소변이나 폐호흡을 통해 나간다.
물론 운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발한 작용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활력을 준다. 하지만 일부러 땀을 내기 위해 지나치게 운동을 하거나 땀복을 입는 것은 좋지 않다.
과도한 수분 손실은 급격한 체온 저하와 신체 기능 저하 등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2> 겨울철 새벽 운동은 금물!

새벽 공기가 상쾌하다고 느껴지지만, 사실은 하루 중 대기오염이 가장 심각한 때이다.
겨울철엔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아 식물에 의한 대기의 정화가 어렵기 때문.
또 공기보다 무거운 아황산가스는 낮 동안은 차나 사람의 움직임으로 인해 떠 있지만, 새벽이나 밤이 되면 가라앉는다.
아황산가스는 찬 서리와 함께 호흡하면 치명적이다.
겨울철 운동은 햇살이 비교적 따스한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3> 과격한 운동은 삼가한다.

겨울철엔 강도가 약한 운동을 오랫동안 규칙적으로 하는 게 건강에 이롭다.
땀이 등에 약간 고이는 정도가 적당하다. 또 최소한 이틀에 한 번은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효과가 지속되고 피로도 빨리 회복된다.
운동에 앞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발열, 두통, 오한, 피로 등 감기 증세가 있다면, 운동을 아예 안 하거나 맨손체조나 스트레칭 정도로 강도를 낮추는 것이 좋다.

 

4> 사소한 충격이 큰 부상을 부른다

겨울은 만물이 얼어 있는 시기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
피와 근육은 물론 관절도 단단하게 굳어 있기 때문에 사소한 충격에도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스트레칭을 할 때 반동을 줘서 허리를 굽히거나 목을 뱅글뱅글 돌리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동작 자체가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겨울철 스트레칭은 특히 천천히,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
목을 옆으로 돌려 손으로 가만히 누르거나, 굽혀지는 만큼만 허리를 굽혀서 그 자세를 5~30초 동안 유지하는 식이다.

 

5> 운동은 최대 1시간을 넘기지 않는다

겨울철에는 등산, 조깅, 빨리 걷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이 좋다.
운동 강도는 다른 계절에 비해 10~20% 정도 낮추고, 여러 번 나눠서 운동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처음에는 15분 정도 운동하다 4주에 걸쳐 서서히 50분까지 시간만 늘린다. 그 뒤 차츰 강도를 높인다.
최대 1시간을 넘지 않는 게 좋다.
만약 3주 이상 운동을 쉬다가 다시 시작하는 경우라면, 첫날은 예전 운동량의 약 절반 정도만 하고 다음날부터 점차 늘려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by einnee | 2009/01/14 22:54 | 건강 | 트랙백 | 덧글(0)

이봐 아가씨! 나랑 연애 할까?

이봐 아가씨! 나랑 연애 할까?

한 아가씨가 낮술을 먹고
어지러워 공원 의자에 앉았다.
주위에 아무도 없자

아가씨는 하이힐을 벗고
의자 위로 올라가
다리를 쭉 펴고 졸았다.












노숙자가 아가씨에게
어슬렁거리며 다가오더니 말을 걸었다.

"이봐,아가씨!
나하고 연애할까?”

깜짝 놀라 잠이 달아난 아가씨가
노숙자를 째려 보며 말했다.

“어떻게 감히
그런 말을 저한테 할 수 있죠?”











아가씨는 화가 나는지
목소리를 높여가며 계속 따졌다.

“이봐요!!
나는 당신 같은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싸구려 연애상대가 아니예요!”


노숙자는 눈을 꿈쩍도 하지 않고
아가씨에게 말했다.























“그럴 마음도 없으면서
왜 내 침대에 올라가 있는 거야!!


by einnee | 2009/01/14 09:17 | 유머 | 트랙백 | 덧글(0)

적극적 경청

적극적 경청

남편이 아내에게 수수께끼를 냈다

"당신이 기차의 기관사야,

기차가 처음역을 출발할때 손님이 39명이 였거든

그런데 다음 역에서는 내린 사람이 없고

4명이 탔지, 그럼 기관사 이름이 뭐야?"

"순 엉터리야 !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숫자를 더하고 빼는데 온통 신경을 쏟던 아내가

버럭 신경질을 낼 수 밖에,

"바보 맨 처음 당신이 기관사라고 했잖아,"

by einnee | 2009/01/13 20:24 | 유머 | 트랙백 | 덧글(0)

짐승만도 못한 놈...

짐승만도 못한 놈...



한 쌍의 남녀가 모텔에 갔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여자는 방바닥에 립스틱으로 줄을 긋더니

이렇게 말했다.....

"자기야, 이 줄 넘어오면 짐승이야.
넘어오지마. 알았지...?"



"알았어."
그래도 불안했는지 다시 한번 다짐을 받는다....

"정말 넘어오면 안돼. 이 줄 넘어오면
자기랑 나는 끝이야. 알았지?"

"그래~ 알았어. 그러니까 빨리 자자."
남자는 그렇게 말하고 금새 코를 골며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남자가 잠에서 깨어났다.
그런데 옆에 있어야 할 여자가 없었다....
방 안을 둘러보는데
여자는 방 한쪽 구석에서 웅크리고 앉아 있었는데


얼굴은 하얗게 창백해져서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남자를 째려보고 있었다....

남자가 여자에게 다가가며 말했다.
"왜 그래? 어디 아파?"

그러자 여자가 울 면서 말했다.
"짐승만도 못한 놈!!
밤새도록 기다렸는데...


도대체 모텔엔 왜 온 거야~~~^^^"


by einnee | 2009/01/12 06:39 | 유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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