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3일
주왕산 (청송)

안개속에서 시커먼 바위산이 유령처럼 등장한다.



병풍같은 바위산들이 펼쳐지고,,,그래도바람은 차다.



시루바위(떡 시루처럼 생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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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폭포







날씨가 너무춥고 주산지와 주왕산을 너무 많이걸어 우린 이곳서
아름다운 주왕산을 다음을 기약하고 발길을 돌리다.ㅜ.ㅜ.





내려오는길에 해가비치며 아름다운 바위산이 옷을 벗드시 하나씩
속내를 드러내 돌아보며 한컷씩 다시,,,









안개 인지 구름인지 위에서 드러나는 바위산이 구름타고오는 선녀같다.




입구에 나오니 주왕산 입장표를 사려는분들이 무척많다.
토요일 오전 10시쯤.
누군가 꼭 가봐야야할 1,2위에 꼽힌다던 말이 실감날정도로 주왕산은 아름답고 웅장한 산이다.
(중국 어느산에 와있는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다)
GOOD- BYE!! 주왕산.
# by | 2008/11/03 22:53 | 여행 사진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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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한번더 다녀오이소^^*
별장을 빌려준단 분이 있는데,,,ㅎㅎㅎ
좋은꿈 꾸세여!!
좋은 하루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