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3일
적극적 경청
적극적 경청
남편이 아내에게 수수께끼를 냈다
"당신이 기차의 기관사야,
기차가 처음역을 출발할때 손님이 39명이 였거든
그런데 다음 역에서는 내린 사람이 없고
4명이 탔지, 그럼 기관사 이름이 뭐야?"
"순 엉터리야 !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숫자를 더하고 빼는데 온통 신경을 쏟던 아내가
버럭 신경질을 낼 수 밖에,
"바보 맨 처음 당신이 기관사라고 했잖아,"
# by | 2009/01/13 20:24 | 유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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